김대중 前대통령 서거

by Vincent Lee,

1924년 1월 6일 — 2009년 8월 18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생은 얼마만큼 오래 살았느냐가 문제가 아니다.
얼마만큼 의미 있고 가치 있게 살았느냐가 문제다.
그것은 얼마만큼 이웃을 위해서,
그것도 고통받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느냐가 문제다.

— 2009년 1월 14일 일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