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가

by Vincent Lee,

북한의 정세 불안, 중국의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 위협과 군사력 팽창 등을 눈뜨고 그냥 두고 볼 수 없으니 일본도 이제는 무장할 것은 무장하고 개입할 것은 적극 개입하겠다는 얘기다. 평화헌법을 기치로 내걸며 전쟁과 무기에서 스스로 손발을 묶었던 전후 질서에서 벗어나 전쟁도 가능한 ‘보통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한 것이다.

아베 ‘전쟁할 수 있는 일본’ 공식 선포 (중앙일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